5 Easy Facts About 립카페 안전 Described
상무라는 사람도 자기 밥그릇챙겨야 하기에 아가씨들 눈치주고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힘이 들고 고역이다. 역겹다는 표현이 가장 적절할듯 싶다. 이곳은
나오기도 했다. 아주 잠깐의 웃음 그리고 내일 또 지옥으로가는 기분..내일 출근이 정말 너무 무서웠다. 내일은 제발 외모, 나이를 떠나서 젠틀한 손님이 와서 이야기만 나누다가 갔으면 좋겠다..
올라가기전에 달래실장님 보고 또 오겠다는 약속과함께 인사하고 새로운곳으로이동
아가씨중 한명에게 일하는법을 배우고 여러가지 유흥업소 위치 요령을 알려주는데 정말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일찍 간터라 그런지 사람들이 별루없었네요 룸에들어가니 실장님 들어오네요 ^^
일단 웨이터 일하면서 느낀 첫 번째는 팁을 많이 벌려면 아가씨에게 잘해줘야하는데
새로운 출발하자고 그리고서는 집으로가는 택시타는데 눈물이 너무 많이나와서 ..결국 또 한번의 대성통곡 택시기사님이 무슨일이냐고 물어보셔서 흐느끼며 알아듣지도 못할정도로 솔직히 말씀드리니
입장 후 인사로 사까시 한번 받고 찌찌만지면서 노는데 마인드는 나쁘지 않은데 존나 기계적 움직임
태풍이 바람처럼식탐하기 가면 안된데여.. 잘못하면 위험해질 수도 있듬..
하지만 그들을 욕하기전에 그 당시 창녀와 다를 바 하나도 없었던 나 또한 더러운 과거를 만들면서도 미래에 배우자를 만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내 자신도 너무 역겹다고 느끼게 되었고, 돈을 벌어갈수록 깊은 우울증에 빠져갔다.
아니, 않은게 아니라 할 수 없었다. 잠수를 타거나 거짓말치는것 밖에는 답이 없다. (이곳에 발을 내딛은 모든 아가씨들이 그럴 것이다)
그언니도 나처럼 평범한 대학생인데 학비벌라고 일하는 거라고... 학비만 벌면 그만둘거라고
'안녕하세요 오빠들 뉴페이스 유리에요' 머 이런 손발오그라드는 소개를하랰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해줬습니다. 독고로 온 것도 있고, 풀싸롱 경험이 별로 없다고 하니 마인드 좋은